queen-somebody to love 오늘의 선곡











으 정말 춥다. 오늘 아침에 나서면서 somebody to love를 내내 들었다. 이상한 에너지가 생긴다. 물론 추위에 금새 수그러들지만.
프레디 머큐리를 보면 심장이 뛴다. 음악 취향이 넓고 얕은 나는 퀸의 광팬은 아니지만 퀸의 공연 실황 영상은 유난히 좋다. 

몇년 전에 퀸 몬트리올 공연 실황 영상을 씨너스에서 상영했었는데 실제로 본 몇 안되는 공연들보다 더 황홀하게 느낀 것 같다.
사실 스탠딩 아니고 편한 극장 좌석에서 봤으니 그럴만도 하다. 올해 마룬 파이브 스탠딩은 불지옥이였다.

요즘은 극장에서 이런 거 안하나. 생각해보니 요즘 통 극장이랑 멀다. 극장, 극장구경 참 좋아하는데. 
극장 극장 극장..............쓰다보니 이상하고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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